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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 뉴스레터 143호
2020년 06월호 발행일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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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원 이모저모
본원 임우연 선임연구위원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수상 1일(월) 본원 임우연 선임연구위원은 여성어업인의 권익 증진을 통하여 어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해양수산부 장관(장관: 문성혁)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하였다. 해양수산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 9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지 충남도로부터 표창장을 개별 전달받았다.

임우연 선임연구위원은 지역 여성어업인의 지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우연 선임연구위원은 여성어업인 실태조사를 통해 여성어업인의 중요성을 가시화하였으며 학술 활동을 통해 충청남도 여성어업인 육성 기본계획 수립, 전국 최초 여성어업인 쉼터 조성 등 정책 수립 과정에 기여하였다. 그 밖에도 교육 활동을 통해 어촌사회의 성별고정관념과 성차별 해소, 어촌의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인식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최근에는 도서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어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연구를 진행 중이다.
도·시·군 사무위탁기관 네트워크 개최 22일(월) 대강당에서 충남의 일자리, 가족, 다문화, 농업, 복지, 여성권익, 공동체 분야 등의 도 및 시·군 사무위탁기관과의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네트워크 자리는 정책현장기관에서 요구되는 정책 수요를 파악하여 2021년도 연구 및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15개 현장기관과 연구진이 참여했다.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드러난 돌봄과 양육, 여성노동 문제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대응 방안 마련과 디지털 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여성과 아동의 안전 대책 마련의 시급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자리였다.

본원은 현장기관의 현안과 정책수요를 파악하여 도정과 시군정의 효과성을 제고할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연구 수행과 현장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으며, 향후 영역별로 구조화하여 체계적으로 현장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운영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인권영향평가 제도화 방안 연구 2차 집담회 개최 23일(화) 오후 2시에 본원 세미나실에서 ‘충청남도 인권영향평가 제도화 방안 연구’(연구책임 김영주 수석연구위원)의 일환으로 2차 집담회가 열렸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충청남도 인권센터, 인권영향평가단 참여자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 작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정책에 대한 인권영향평가’의 추진현황의 개선점과 향후 운영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앞서 5월에 개최하였던 집담회와 함께 이번 집담회의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운영방향, 중장기로드맵, 추진체계 개선 등 여러 차원에서의 개선사항과 정책 제안들을 연구보고서에 담을 예정이다.
경찰청 양성평등담당자 젠더 아카데미 개최 26일(월) 본원과 충남지방경찰청은 충남 전 관서 여성근무자 30명을 대상으로 “경찰청 양성평등담당자 젠더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젠더아카데미는 여성대상범죄자 수사과정에서 피해자 보호 중심 수사 및 2차 피해 예방을 위하여 성인지적 관점에서의 직무 역량강화와 경찰 조직 내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발원과 경찰이 함께 마련한 교육이다.

이날 강의와 진행은 황금명륜 젠더교육전문가그룹 청어람 대표가 맡았으며, ‘슬기로운 성평등 경찰생활- 수사과정에서의 성인지력 키우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황대표는 “피해자가 수사과정에서 세상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성인지적 관점에서의 직무역량 강화와 경찰조직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본원은 이날 여성근무자의 인식개선 교육을 시작으로 충남경찰 조직 내 성평등 의식 확산과 충남의 폭력예방을 위한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충남경찰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본원 개원 21주년 기념 세미나 성료 29일(월) 본원 대강당에서 ‘코로나 19와 젠더’ 주제로 21주년 기념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이번 21주년 세미나는 코로나 19 재난이 장기화됨에 따라 여성노동, 돌봄, 젠더폭력 등에서 나타나는 위기 현황을 젠더관점에서 진단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배진경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는 재난상황에서 비정규직 여성의 무분별한 해고, 여성에게 집중된 돌봄노동의 현장 등 현장 여성노동자들이 처해 있는 열악한 노동현실을 진단한 후 성평등과 돌봄 민주주의 정착을 위한‘돌봄 뉴딜’정책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신성연이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활동가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재택근무 등의 비대면 사회생활 속에서 발전한 디지털 기술의 이면에 확산될 수 있는 사이버성폭력 증가 가능성을 지적한 후 온라인 시민사회의 재구성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류민 충남노동권익센터 정책기획팀 차장, 안수영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팀장, 이경옥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 회장, 이옥분 대전지방경찰청 성평등정책담당관이 함께 하여 충남 여성노동자들이 처해있는 현실을 확인한 후 젠더 관점의 정책수립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세미나가 충청남도에서 젠더 관점의 정책담론 형성에 시작이 되길 바라면서 보다 실질적인 코로나 19 대책을 위한 정책수립에 힘쓸 것이다.
충남여성소식
[MBS]충남여성정책개발원, 도 및 시군 사무위탁기관과 간담회 개최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22일(월) 대강당에서 충남의 여성일자리, 가족, 다문화, 농업, 복지, 여성권익, 공동체 분야 등의 도 및 시·군 사무위탁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책현장기관에서 요구되는 정책 수요를 파악하여 2021년도 연구 및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15개 현장기관과 연구진이 참여했다.

여성정책개발원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로 인해 드러난 돌봄과 양육, 여성노동 문제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대응 방안 마련과 디지털 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여성과 아동의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라며, “현장기관에서의 현안과 정책수요를 파악하여 도정과 시군정의 효과성을 제고할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연구 수행과 현장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세계타임즈]충남여성정책개발원, 21주년 기념세미나 개최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6월 29일 대강당에서 ‘코로나19와 젠더’를 주제로 21주년 기념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재난이 장기화됨에 따라 여성노동, 돌봄, 젠더폭력 등에서 나타나는 위기 현황을 젠더관점에서 진단하고,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발제자인 한국여성노동자회 배진경 대표는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상황에서 특히 법적보호를 받지 못하는 여성노동자들이 해고 1순위에 처하는 현실과 정당한 가치 인정 없이 가정과 사회에서 요구하는 돌봄노동을 떠안고 가는 여성의 상황을 진단한 후 성평등과 돌봄 민주주의 정착을 위한‘돌봄 뉴딜’정책의 필요성을 제안할 예정이다.
[세계타임즈]충남여성정책개발원 – 충남지방경찰청, 충남 전 관서 여성근무자 성인지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26일(금) 대강당에서 충남지역 전 관서의 여성근무자 30명을 대상으로 ‘경찰청 양성평등담당자 젠더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대상범죄자 수사과정에서 피해자 보호 중심 수사 및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성인지적 관점에서의 직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경찰청과 협의를 통해 추진되었다.
[MBS]충남도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오인철)는 25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2020년 입법정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과 정책위원회 위원, 충남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관 상임위 연구용역 과제과제인 ‘충남형 방과후 초등 돌봄 통합체계 구축 방안 기초연구’에 대한 연구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충남여성정책개발원으로부터 착수보고 발표를 청취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시간을 가졌다.
[대전일보]부여군, 양성평등 촉진 여성사회참여 확대 총력 부여군이 양성 평등 촉진과 여성 사회참여 확대 정책을 시행한다.

3일 군에 따르면 군은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 첫 삽을 뜨기로 하고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해 2020년 부여군 양성평등지원 공모사업을 개시한다.

군은 이미 공모를 통해 각 단체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았으나,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추진이 연기되다가 지난 5월 22일 부여군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통해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을 각각 선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NCN]충남경찰청, 여성안전 정책자문단 위촉식 충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6일 오후 3시 5층 중회의실에서 ’여성안전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열고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자문단은 △이선희 여성긴급전화1366충남센터장 △송혜련 홍성성․가정폭력통합상담소장 △김혜린 아산가정성통합센터장 △김영주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수석연구위원 △조광희 충남도여성가족정책관 △장우현 충남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 유유희 변호사 △ 박명혜 청운대교수 등 10명이다. 임기는 2년이다.

자문단은 정기회의에서 경찰이 추진하는 여성안전 주요 정책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개선사항을 제언하는 등 자문 활동을 펼친다.
[쿠키뉴스]'충남 폭력피해이주여성 상담소' 천안에 둥지 ‘충남 폭력피해이주여성 상담소’가 18일 천안(동남구 옛시청길 18)에 둥지를 틀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간소하게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충남도의회의장, 천안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사회복지법인 세종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충남 폭력피해이주여성 상담소는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피해 이주여성과 자녀에 대한 상담, 통·번역, 의료·법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천안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해바라기센터 등 관련 시설과 지역 연계를 구축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피해자 중심의 사회복지서비스가 지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께 톡 양성평등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모두를 위해! 정은주(충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필자는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약칭 충남지속협)’ 라는 다소 긴 문구에 어떤 일을 하는지 타인들로부터 궁금증을 일으키는 곳에서 근무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 협의회는 단체도 아니고 기구라고 불리 운다. 그 이유는,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환경과 개발에 관한 유엔회의’가 개최되어 21세기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행동강령으로 ‘의제21(Agenda21)이 채택되었으며, 전 세계가 처한 위기와 문제들은 먼저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합의를 통해 함께 해결해 나갈 것을 권고했다. 이에, 충청남도는 1996년 10월 도민의 날에 “푸른충남21’을 공표하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2001년 2월 지금 충남지속협의 전신인 ‘푸른충남21추진협의회’를 도민, 유관기관, 단체 및 환경전문가 등을 주축으로 창립했다.

국제적으로도 초기 지속가능발전은 주로 환경보존과 경제개발 간의 조화로움을 다루었으나, 지금은 사회발전도 중요한 한축으로 보고 ‘지속가능한 지구의 발전’을 위한 국제적 약속으로 2015년 UN지속가능발전목표 17개를 만들고 이를 실천하기로 한다.
정책동향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 우복남(본원 선임연구위원) 1. 도입

○ 국내 거주 북한 출신 이주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충남 거주자 역시 증가하고 있으며 대다수는 여성으로 나타남
○ 험난한 여정을 거쳐 남한에 정착하였으나 여전히 안착하지 못한 채 표류하는 사람들도 상당 수 존재할 것으로 예측됨
○ 이른바 ‘북한이탈주민’이라 칭해지는 북한 출신 이주민 관련 우리 사회 인식을 살펴봄

2.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국민 인식

○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과 관련하여 한국행정연구원「(2018, 2019) 사회통합실태조사」결과 및 국가인권위「2019년 혐오차별 국민인식 조사」결과를 제시함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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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 학습법 송미영(본원 선임연구위원) 우연히 저자가 TV에서 “메타인지 학습법”을 강의하는 것을 보았는데, 매우 흥미로웠다. 특히 ‘생각하는 부모가 생각하는 아이를 만든다’라는 주제는 평소 10살짜리 딸에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려고 노력하는 나의 마음과 비슷하다는 생각에 더욱 매력이 느껴졌다. 며칠 후 책을 읽어보니, 메타인지 학습법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게 씌어져 있었다.

저자는 메타인지는 현재 나의 인지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능력으로 정의하고 있다. 메타인지를 키우려면 자기 자신의 상태를 스스로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이가 효과적으로 학습하길 원하는 부모라면 어릴 때부터 모니터링과 컨트롤 과정이 잘 기능할 수 있도록 발달시켜줘야 한다.

또한 부모와 아이를 혼란으로 빠뜨리는 학습화된 세 가지 착각을 바로 잡아야 한다. 구체적으로 ‘착각 1은 빠른 길이 좋다고 생각 한다’. ‘착각 2는 쉬운 길이 좋다고 생각한다’. ‘착각 3은 실패 없는 길이 좋다고 생각 한다’. 이다. 이같은 세 가지 착각을 바로 잡는다면 아이와 부모의 자신감이 커지고, 아이에 대한 믿음도 생길 수 있음을 강조한다. 더불어 아이들이 무엇가를 배우는 것(Learning) 보다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 것(Learning to Learn)이 메타인지의 기술이다. 흔히 매타 인지를 공부 잘하는 방법으로 기술로 생각하는 것도 큰 오해라고 말한다.

책에서 저자는 메타인지는 평생 키워나가야 하는 것이며 학생보다 성인에게 더 필요한 능력이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거나 결혼, 출산, 취업, 집 구매 등 크고 작은 결정에 용기가 필요할 때, 하나의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문제해결법을 탐색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어보면 저자가 말하는 메타인지가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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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PDI 젠더브리프 NO.44(2020. Vol.3) 충남 농업인의 '농약안전' 성별 현황 CWPDI 젠더브리프 NO.44(2020. Vol.3)
충남 농업인의 '농약안전' 성별 현황

작성자 : 태희원 본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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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PDI 젠더브리프 NO.44(2020. Vol.3) 코로나19 전ㆍ후의 성별에 따른 경제활동참가율 및 고용율 비교 CWPDI 젠더브리프 NO.44(2020. Vol.3)
코로나19 전ㆍ후의 성별에 따른 경제활동참가율 및 고용율 비교

작성자 : 김종철 본원 수석연구위원
공지사항
[CWPDI 개원 21주년 기념세미나] 코로나 19와 젠더 –코로나 19가 드러낸 여성위기- 2020-06-09
[CWPDI 공모사업 Ⅲ] 작은연구 Study-Up 선정 결과 공지 2020-05-22
[CWPDI 공모사업 Ⅱ] <충남성평등모니터링 Move-Up> 공모 선정 결과 공지 2020-05-13
[CWPDI 공모사업 Ⅰ] 충남 여성소모임 인큐베이팅 Start-Up 선정 결과 발표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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