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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 뉴스레터 127호
2019년 02월호 발행일 :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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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원 이모저모
전국여성정책네트워크 정기총회 1월 30일(수) 경북도청에서 14개 기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여성정책네트워크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 13대 부회장 선출과 국외연수, 하반기 정기포럼 추진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13대 회장기관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최미화 원장)으로 이날 총회를 통해 전남여성플라자 안경주 원장이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또한 올해 국외연수 주제는‘일자리’로 생애주기별, 취업부터 창업까지 다양한 영역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는 국가로 영국, 이탈리아, 벨기에, 이스라엘 등의 제안이 이루어졌다. 구체적인 연수국 확정 및 추진은 추후 실무자 논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 정기포럼은 국외연수 결과와 연계하여 여성일자리 관련 이슈로 한국여성학회와 공동으로 추진할 것 등이 협의되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보육교사 100인 토론회 12일 충남도는 공주 환경성 건강센터에서 충남 소재 어린이집 교사 100여명과 본원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 위한 보육교사의 역할을 내용으로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본원 연구진은 조직 갈등(원내), 외부 갈등(부모), 역량, 환경, 자아 등 5개 주제별 분임 토의의 퍼실리테이터로 역할을 수행했으며, 양승조 충남도지사 참석 하에 조별 발표와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다. 충남의 보육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의미있는 자리로 향후 도정의 정책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 도회장단과의 간담회 13일(수) 충남여성단체협의회 도회장단 및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 본원 주요 사업에 대한 공유와 여성단체협의회와의 협력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여성단체협의회는 회원대상 성인지력 향상을 위하여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따라서 본원과의 상호 협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함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오는 3월 4일 업무협약을 추진하기로 협의하였다. 추후 시군여성단체협의회 등과도 긴밀하게 협력하기 위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도와의 정책협의체 개최 22일(금) 충남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본원 양승숙 원장 및 연구진과 윤동현 여성가족정책관 및 과제 소관부서 팀장 및 담당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1차 정책협의체를 추진했다. 우선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 제안한 6개 과제 중에서 5개 과제 ▲시·군 기초젠더거버넌스 활성화 및 확대 ▲충남 양성평등정책 3개년 계획 수립(2020~2022) ▲특정성별영향분석평가 연구 수행 ▲도내 권익보호시설 운영현황 및 개선방안 연구 ▲충청남도 청소년 수련시설 청소년지도사 처우개선 방안 추진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본원 연구진에 제안한 11개 과제 중에서 여성가족정책관실 소관인 6개 과제 ▲충남 남성의 일·생활 균형 인식과 정책지원 방안 ▲충남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활성화 방안 ▲충남 다문화 수용성 제고 사업의 효과 증진 방안 ▲양성평등 관련 국제행사 개최 방안 ▲충청남도 성인지예산제도 운영 개선방안 연구 ▲여성친화도시 추진의 도정 연계 및 활용방안 모색 등에 대한 과제 수행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향후 해양수산국을 비롯한 기타 부서 소관 과제에 대한 협의를 통해 2019년 정책과제 수행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정책협의체는 도정의 정책 추진에 필요한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협의하는 과정을 통해 정책 반영도를 높이고 원활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매년 2회 이상 추진 중이다.
충남지방경찰청장 방문 25일(월) 박재진 충남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본원을 방문하여 충남지역의 안전 환경 조성과 젠더폭력 관련 조사·연구 등의 협력을 위한 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류했다. 이날 본원은 충남의 지역성평등 수준이 낮은 주요 원인 중의 하나가 강력범죄 피해자 성비 등 안전 분야 지수인 점에 대해 브리핑을 하였다. 또한 여성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이 근절되는 안전한 충남환경 마련을 위해 애써줄 것과 본원에서 수행하는 젠더폭력 관련 각종 조사·연구에 경찰청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충남 경찰청장과 관계자의 방문을 계기로 지역성평등 수준을 높이기 위한 15개 시·군 단체장 접견에 이어 안전 분야를 책임지는 수장의 협력까지 이끌어내는데 본원의 역할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2019년 연구과제 착수보고회 개최 2월 27일(수), 28일(목) 이틀간 본원 세미나실에서 연구과제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올해 본원에서 추진하는 과제 중 10개 기본과제와 1개의 정책과제에 대하여 관련분야 외부 전문가, 충남도 담당부서 공무원,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과제의 방향과 내용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번에 논의된 연구주제는 충남 농촌복지 실태, 여성DB 구축, 데이트폭력 피해, 충남 시각장애인 복지관, 충남 맞춤형 출산정책, 충남 미혼모부 실태, 충남 여성인물사, 충남 지역문화다양성, 충남 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충남 양성평등정책, 충남 여성 창업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충남여성소식
[중도일보]집안일로 예비노년세대 보내는 여성..사회공헌 정보 제공 절실 예비노년세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가 시급하다.
최은희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선임연구원은 18일 "충남의 예비노년 세대 여성들이 주로 사적인 활동으로 일상생활과 여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들의 지역사회 참여 욕구를 지원하기 위해 자원봉사와 같은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정보 제공 등의 구체적 정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최 연구원은 지난해 6월 실시한 충남 예비노년세대 여성의 특성과 사회참여 실태 설문조사에서 전체 372명의 여성 중에서 24.6%가 가사 이외의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으며, 읍·면지역으로 갈수록 더 심한 것(35.6%)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여가활동은 친목모임이 37.9%로 가장 많으며, 취미 활동(30.4%), 종교 활동(7.3%)의 순으로 나타났다. 여가활동이 없는 경우도 14.5%나 됐다.
[연합뉴스]충남 농촌 청년 여성 72% 충남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여성 10명 중 7명이 성·연령 차별 문화가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충남여성정책개발원 태희원 연구위원이 펴낸 연구브리프에 따르면 지난해 5∼6월 보령·논산·부여·홍성 등 4개 시·군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여성(만 19∼39세) 320명을 대상으로 성·연령 차별 체감도에 대해 설문한 결과 전체의 71.9%가 '심각하다'고 답했다.
차별 유형으로는 '청년 남성과 같은 수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대답이 74.7%로 가장 많았고, '나이가 어리다고 하대·무시한다'(55.6%), '성적으로 대상화한다'(47.5%) 등으로 답했다.
[굿모닝충청]서산 중고제 심화영 위해 낙원식당 복원해야 서산 중고제(中高制)의 마지막 계승자 심화영(1913~2009)과 연관성이 깊은 낙원식당을 복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남여성이야기 2>를 펴낸 충남여성정책개발원(개발원) 김종철 수석연구위원은 20일 “충남의 풍류와 멋을 간직한 심화영의 소리와 승무의 원형 및 전통이 유지·전승될 수 있도록 낙원식당에 대한 복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수석연구위원 등에 따르면 충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27호인 심화영은 1910년 전후 전국적인 지명도를 가지고 공연을 다녔던 심정순(1873~1937)의 딸이다.
서산 출신인 심정순은 서울 장안사에서 명창들과 어깨를 견줄 정도로, 요즘으로 치면 국내 최고의 인기가수였다고 한다.
[세종방송]충남 어촌지도자, 수산업 발전 위해 소통 충남도 어촌지도자들이 수산업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수산자원연구소의 올해 주요업무와 현안을 살피며 조합장선거 대비 투표체험과 어촌의 양성평등 필요성, 해양쓰레기 대응방안에 대한 특강을 듣고 폭넓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수산자원연구소(소장 임민호)는 27일 기술보급과 대회의실에서 보령, 서천, 홍성 등 어촌계장, 연합회장,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2019년 수산자원연구소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여건과 과제, 주요업무 추진계획, 주요현안을 어촌지도자들에게 알리고 3.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대비하여 보령시선거관리위원회의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법 안내’ 교육과 투표체험을 실시했다.
교육 및 투표체험을 통해 후보자의 선거운동 방법과 기부행위제한·금지 행위, 투표방법 등 선거시 유의사항을 설명했다.
[당진신문]충남여성정책개발원, 박재진 충남지방경찰청장 방문 눈길 충남여성정책개발원(원장 양승숙)은 25일 박재진 충남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들이 여성정책개발원을 방문해 충남지역의 안전 환경 조성과 젠더폭력 관련 조사·연구 협력 등을 위해 상호 의견을 교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청장은 강력범죄 피해자 성비 관리 등을 포함한 안전 환경 조성이 지역성평등 수준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으며, 현재 충남의 안전 분야 지역성평등 수준이 15개 광역시도 중에서 하위지역인 현황 등에 대해 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의 브리핑을 받았다.
[굿모닝충청]충남여성정책개발원 이전·보강 필요성 부각 올해로 개원 20주년을 맞이하는 충남여성정책개발원(원장 양승숙, 개발원)의 이전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과거 수련시설에 그대로 입주하다보니 연구공간으로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고, 외딴 곳에 입지해 안전상의 문제가 노출되고 있다는 것.
양승숙 원장은 지난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19년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자리에서 개발원의 주요 현황을 설명한 뒤 이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양 원장은 “지리적 위치 상 교통 여건 부족 등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시설로 자연재해 등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충남연구원,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연구 클러스터를 조성, 충남의 씽크탱크 역할을 수행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중도일보]충남도의회 문복위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연)는 11일 열린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주요업무보고에서 성인지 역량 강화,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에 집중 해줄 것을 요구했다.
문복위는 이날 여성정책의 기본 현황과 올해 운영방향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분야별 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연 의원은 민선 7기 도정 과제인 '여성이 행복한 충남' 구현을 위해 "지역 풀뿌리 여성 조직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인큐베이터 기능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옥수 의원은 "충남은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지역별 성평등지수에서 경기, 경북, 전남과 함께 4단계 수준 중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았다"며 "성평등지수 향상을 위한 정책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고 말했다
함께 톡 양성평등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바라며 한은혜(여성긴급전화1366 충남센터 팀장) 과거부터 현재까지 한국에서 폭력사건 관련 뉴스를 접할 때 여성이 개입되지 않은 경우는 많지 않다. 끔찍한 뉴스의 헤드라인은 항상 처참하게 희생된 여성에 대한 무개념의 단어들이 즐비하며 가해자의 처벌보다는 여성이 어떻게 희생이 되었는지에 더 구체적 단어들이 표현되곤 한다. 대중매체 속에서 피해자의 인권 따위는 깡그리 무시되는 사회인 것이다.
이런 한국사회에서 여성대상 피해사건의 종류는 너무도 다양하다. 가정폭력사건, 성폭력사건, 성희롱사건, 데이트폭력사건, 디지털성범죄, 스토킹과 같은 많은 사건의 피해자의 90%이상이 여성인 것은 한국사회에서 여성의 자리가 여전히 사회적 약자에 속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최근 가장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카메라나 통신 매체를 이용한 음란 범죄 발생 건수는 2007년 804건이었으나 2016년 총 6,364건으로 10년 새 8배가량 늘어났다. 피해자가 분명하게 존재하고 피해의 상처가 개인이 감당하기 버거울 만큼 고통은 크지만 가해자의 처벌은 정말이지 피해자의 고통에 비할 수 없을 지경이다.
정책동향
커뮤니티케어(Community Care)를 통한 포용사회 구현을 기대한다 최은희(본원 선임연구위원) 정부는 작년부터 “포용사회, 포용국가와 인간다운 삶”이라는 큰 의제를 선정하고 이를 구현하고자 정부와 지역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즉,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여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수요자, 즉 ‘사람’이 중심이 되는 보건복지 정책 패러다임으로 변화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의 힘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비전으로, ‘커뮤니티 케어(community care)’를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였다.
커뮤니티케어의 지향적 가치는 우선, 당사자의 인권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으로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둘째, 지방분권과 책임성을 강화하여 주민의 사회복귀 및 정착에 기여하고, 셋째, 포용적 복지의 지속가능성 확보 및 일자리 창출을 지향한다. 이는 의료비부담 완화와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자리 창출로 구현한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복원한다. 당사자와 주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참여를 강화하는 것이다.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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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습니다 임우연(본원 선임연구위원) 저자는 ‘학교는 여학생들에게 평등한 공간도 안전한 공간도 아니었다, 그래서 결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절’이라고 회상한다. “한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은 그저 난감한 상황을 넘기기 위해 하는 말, “괜찮아요”를 계속해서 쏟아내는 삶의 연속이라고 이야기한다. 원치 않는 호의 앞에서, 무심과 무례 앞에서, 불편과 번거로움 앞에서 어색하게 웃으며“ 괜찮아요” 라고 대답하는.  10여 년간 대중문화 기자로 일해 오면서 대중문화 곳곳에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는 여성혐오를 꼭꼭 짚어준다. 저자의 촌철살인(寸鐵殺人) 화법과 날카로운 통찰을 통해 생산된 언어들이 눈길을 끈다. 저자는 동등한 인간으로 존중받지 못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와 여성혐오의 섬뜩한 사례들을 대중문화 곳곳에서 찾아내고 있다.   


기자 출신답게 여자연예인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가 희롱의 경계를 오가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저자의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면, ‘아재가 지배하는 예능에서 벌어지는 일들’ )과 한국 드라마 속 로맨스의 폭력적 클리셰(cliché-진부한 표현 혹은 판에 박은 듯 쓰이는 문구를 가리키는 비평 용어)의 사례를 통해 로맨스 뒤로 숨어버린 드라마의 폭력성에 대해 날카롭게 꼬집는다. 그리고 그 로맨스들이 더 이상 설레지 않는다고 일갈한다. 오랫동안 수많은 드라마들이 여성을 어린아이처럼 대하고 강압적으로 다루고 동의 없는 스킨십을 하거나 다양한 방식으로 위협하는 남자들을 등장시키고 있다. 오히려 그들을 치명적인 매력 소유자이자 사랑의 승리자 그려왔다. SBS <파리의 연인>의 한기주(박신양 분)’,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최한결(공유 분)’,  tvN <또 오해영>의 박도경(에릭 분)’ 이 그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tvN <비밀의 숲>에서 직장에서 여성 동료의 손목을 잡아끌고 가는 남자에게 “이것도 폭력입니다.”라고 지적하는 남자가 등장했음에 조심스럽게 주목한다.


그리고 여성들에게 이야기한다. 나 자신뿐 아니라 이 사회, 혹은 다른 사회에서 각자의 숙제를 안고 살아가는 과정을 모든 여성들이 함께 나누고 서로 응원하자고. 이를 일상의 ‘새로운 즐거움’으로 받아들이자는 메세지와 함께.    

 

 
공지사항
2019년 연구원 콜로퀴움 2019-03-05
2019 SNS 홍보 명예기자단 합격자 공고 2019-03-04
직원(연구직) 신규 임용 최종 합격 및 임용 후보자 등록 요령 알림 2019-02-27
2019 충남 여성풀뿌리소모임 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 안내 2019-02-27
직원(연구직) 신규 임용 면접시험 대상 및 일정 공지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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