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시·군 단체장 접견, 지역성평등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

작성일 :
2019-01-31
읽음 :
47

15개 시·군 단체장 접견, 지역성평등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

7일 논산시를 시작으로 17일 부여군, 28일 서산시, 31일 청양군과 홍성군 단체장 접견을 추진했다. 특히 지난해 본원의 전략과제로 수행한 「충남 15개 시·군 성평등수준 진단 및 개선방안 연구」(김양지영 연구위원) 결과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시·군 별 지역성평등 수준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방안을 제안하였다. 접견자리에는 본원 양승숙 원장을 비롯하여 연구원과 시·군의 여성정책부서 공무원 및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번 단체장 접견을 통해 지역성평등 상위 수준 담보를 위한 부서 계획 및 목표 수립을 추진하거나, 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을 비롯하여 전부서 공무원 대상의 브리핑을 제안 받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15개 시·군 단체장 접견 추진은 본원의 연구결과가 충남도정과 연계하여 시·군정의 성평등 정책까지도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나머지 지자체도 2월 중으로 접견을 완료할 계획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