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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 뉴스레터 149호
2020년 12월호 발행일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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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원 이모저모
충남 연구기관과 저출생, 고령화 주제로 공동 세미나 개최 9일(수) 충남연구원, 충남사회서비스원과 공동으로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저출생·고령화 시대, 충남의 미래를 준비하다’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세미나는 충남 민선7기 도정의 과제인 저출생, 고령화, 양극화 등 3대위기에 대한 정책방안 모색의 일환으로 도 복지관련 정책연구기관인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본원에서는 임우연 선임연구위원 ‘저출생·고령화 시대의 뉴노멀, 1인가구’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인 김용현 박사가 ‘어르신 건강수면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충남사회서비스원 연구위원인 정덕진 박사가 ‘노후가 더 행복한 충청남도, 노인돌봄서비스의 과제’를 각각 발표했다.
이어 이은정 백석대 교수,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 손동기 호남대 교수, 최석현 한국교원대 교수, 길태영 중부대 교수, 임성효 아우내은빛복지관 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충남여성이 머무는 곳, 홈커밍데이로 오슈~ 성평등한 지역사회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좋은 정책, 좋은 인프라에 못지않게 우리사회의 불평등을 알아보고 균열내는“사람들”을 통해서 구현된다. 이 일들을 함께 했던 충남여성들이 환대와 연대로 올 한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12월 10일 “홈커밍데이 행사”에 모였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는 비대면(Webina)으로 진행되었고 소통과 연대는 행사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이루어졌다.

식전 행사에서는 공연팀 <마즐>이 우리가 처한 먼지 차별을 꼬집에 낸 “퓨전 굿마당”선보였고 올 한해 특히 수고한 분들게 감사하는 시상식도 있었다. 본 행사 에서는 여성들이 기획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킨 “공모사업 Up-시리즈”사례들이 발표되었다. 행사의 대미는 “툭(터놓고)! 톡!”시간으로 이어졌는데, 여섯 명의 패널이 자신의 변화 과정과 성평등한 충남에 대한 고민을 툭 터놓고 나누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이런 사람들이 모이고, 공부하고, 연대하는 곳이다. 홈커밍데이 행사는 성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충남여성들이 머문 역사를 기록하는 행사로, 내년에도 지속될 것이다.
충남사회서비스원과 공동포럼 개최 15일(화) 충남사회서비스원에서 ‘충청남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공동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본원과 사회서비스원이 협업으로 진행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공론화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이용재 호서대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본원 맹준호 연구위원이 충남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임금 및 보수체계에 대한 연구 결과와 인권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강문수 충청남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 김승용 백석대교수, 정경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부장, 이선화 충남해바라기센터 부소장, 임성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이 토론에 참여했다.

포럼의 진행은 코로나19로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발표 및 토론자 등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포럼 전체 진행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송출되었다.
성평등 의정활동을 위한 젠더아카데미 개최 19일(토) 본원은 충남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성평등 의정활동을 위한 젠더아카데미”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날 젠더아카데미는 지방의회 의원들의 성인지 관점에서의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통해 시·군 정책 추진 기반 및 제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강의는 장래숙 한국평생학습지원센터장이 맡았으며, ‘분야별 젠더 이슈를 반영한 법률·조례 사례’,‘2021년 주목해야할 법률 속 젠더 이슈’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장센터장은 “성평등 실현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여성폭력, 경력단절여성, 가족친화 사회환경 등이 우선 되어야할 입법 과제이며, 적극적인 성평등 입법 추진이 필요하다”며 최근 젠더 이슈를 반영한 법률 사례 등을 예로 들어 강조했다.

 
교육사업 기획위원회 개최 21일(월) 교육사업기획위원회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하였다.

교육사업기획위원회는 올해 교육, 연구조성사업, 대외협력 및 홍보사업의 성과를 정리하고 내년의 개선점에 대하여 내부 사업담당자 및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서로 의견을 나누고 평가를 하는 회의체이다.

올해 외부 위원들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하여 사업들을 계획대로 진행하기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큰 차질없이 추진한 것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교육사업의 단계별 기획과 운영, 대표 브랜드 사업에 대한 확대 등을 제안하였다.

이번 교육사업기획위원회의 평가 및 자문의견들은 내년도 세부 사업 계획 수립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 22일(화) 본원은 KBS충남방송국의 조속한 설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TV는 충남도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매체이며, 본원은 향후 충남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하여 충남풀뿌리여성연대 등 여성단체와도 KBS충남방송국 설립 촉구를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성명서

충남지역은 60세 이상 고령자가 24.8%로 지상파 뉴스 의존도가 높다. 또한 농어업 등 1차 산업 종사자 비중도 13.8%로 인근 지역보다 높아 재난주관 방송사인 KBS의 필요성이 큰 상황이다.

특히 충남도민이 내고 있는 수신료는 전국 광역시도 3위로(262억, 2018년 기준, 충남 공주, 계룡, 논산, 부여, 금산 제외) 많은 수신료를 내고 있다.

이에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보호 등 성평등과 행복한 삶의 실현을 위한 연구기관으로써 충남여성들의 행복할 권리와 시청자 주관회복을 위해 행동한다.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충남도민 방송주권 확보를 위한 KBS 충남방송총국 조기 추진’을 촉구하는 바이다.

 

1.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하라.

2. 도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하라.
‘따뜻한 온도, 연탄나눔 봉사’실시 22일(화) 공주시 관내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본원 및 어린이인성학습원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온도,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지난 4일 (사)좋은이웃중앙회(위원장 김소당)와 연계하여 ‘따뜻한 온도 연탄나눔 발대식’에서 연탄구입 후원금 2,170,000원을 전달했으며, 22일 공주 관내 독거노인 2가구에게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기부도 줄고 봉사활동 마저도 위축된 상황에서 이번 연탄 봉사로 관내 거주하시는 가정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전체 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였다.
2020 충남 양성평등 기반구축 포럼 개최 23일(월) 본원 성별영향평가센터는 연구동 회의실(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포럼)에서 충남도청 및 시·군청 담당 공무원, 의원, 연구기관, 성별영향평가센터 관계자 및 컨설턴트뿐만 아니라 충남도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충남 양성평등기반구축 포럼’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충남 성주류화를 위한 정책 개발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충청남도 의회 의원 발의 조례안에 대한 성별영향평가 성과 공유 및 지속화(충남여성정책개발원 태희원 연구위원)에 대한 발표와 충청남도교육청 개발 교재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초등학생 수업 과정에서의 성평등 의식 함양 효과와 중요성(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 김정혜 교육연구사)에 대한 발표를 중심으로 토론과 논의가 진행되었다.

포럼은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실시간 온라인(ZOOM을 활용)으로 공유되었으며, 충남의 다양한 조례 및 정책 사업에 있어서 성별영향평가가 확대될 필요성과 중요성 및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 결과적으로 도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 마련과 문화 조성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포럼의 토론자 및 참여자들은 “충남 의원 발의 조례안에 대한 성별영향평가가 매우 중요하며 지속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계획 및 절차 마련, 구체적인 목표 설정, 관련 교육 및 홍보 강화와 예산 마련이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초등학생 교재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도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작업이며 홍보가 강화되고 관련 사업이 지속, 확장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함께 톡 양성평등
눈 앞의 초고령사회,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석진홍(충남일자리진흥원 팀장) 대한민국은 전 세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미 2017년 고령사회에 도달하였으며,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은 여타지역보다 고령화가 더욱 급격하게 진행되어 2020년 현재 고령인구비율이 전국 평균(16.3%)보다 2.7%나 높은 19.0%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나 충남 15개 시·군 중 10개 시·군1)이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태이며, 서천, 청양, 부여, 예산, 금산, 태안 등 6개 시·군의 고령인구비율은 30.0%를 넘기고 있는 실정이다. 충남 사회에 고령화는 먼 미래가 아닌 지금 당장의 문제라 할 수 있다.

고령화에 따른 다양한 사회 문제들이 언급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차대한 문제는 바로 노동력 부족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이다. 지금과 같은 고령화 추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2020년 이후 청년 노동력 부족이 먼저 일어나고2), 2030년부터는 노동력 전반의 감소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3)
정책동향
충청남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 경력단절, 성별 임금격차 현황 김종철(본원 수석연구위원) 1. 들어가는 글

○ 여성의 경제활동, 일생활 균형, 직장에서의 성평등 이슈의 핵심에는 여성의 경력단절과 성별 임금 격차가 존재함

○ 본 글에서는 충남에서의 여성의 경력단절 현황과 그 원인, 충남에서의 성별 임금 격차 현황, 그리고 여성의 경력단절, 그리고 고용 계약 기간 등에 대하여 분석해 보고자 함

2. 충청남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 년도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013년 52.9%, 2014년 54.0%, 2015년 54.6%, 2016년 52.0%, 2017년 54.3%, 2018년 56.8%, 2019년 56.8% 으로 2013년 대비 2019년의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3.9%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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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우연(본원 선임연구위원) 「멋진 신세계」는 고도의 과학기술 발전에 수반되는 인간의 자유의지와 존엄성의 문제를 다룬다. 「멋진 신세계」 에서는 애초에 태어날 때부터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에 인간에게 ‘선택권’이라는 것이 주어지지 않는다. 소설 속의 국가 즉 ‘세계국(World State)’의 지향점은 ‘공동체, 동일성, 안정성’이다.

「멋진 신세계」에는 세련되게 다듬어진 이상향 즉 ‘유토피아’가 등장하는데 이는 조지오웰 George Orwell 의 「1984」와 같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 충격을 예언하기 위한 장치이다. 여기서 ‘유토피아’란 능률, 효율, 안정을 추구하는 하나의 초국가적 독재체제일 뿐이다. 작가가 제시하는 미래상은 풍자적이며 냉혹하다. 유토피아가 곧 파멸이고 문명의 발달은 인간의 몰락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난자의 생산과 선별, 인공부화기, 맞춤형 태아 대량생산, 각 계급별 습성 훈련 등 과학기술은 통제를 통해 매우 안정적인 계급구조를 만들어낸다. 과학기술의 토대 위에서 조작된 행복, 주어진 행복, 강요된 행복이 그야말로 「멋진 신세계」를 구성하는 문법이다. 작가는 인간의 의지와 무관하게 주어진 행복이라는 것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를 역설적으로 묻고 있다. 어떠한 고통과 불만도 존재하지 않는, 그래서 어떠한 갈등도 비판도 존재할 수 없는 안정된 사회가 과연 인간이 그토록 바라는 미래의 이상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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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PDI 젠더브리프 NO.47(2020. Vol.6)충남지역 성별 생활시간 현황 및 실태 CWPDI 젠더브리프 NO.47(2020. Vol.6)
충남지역 성별 생활시간 현황 및 실태
작성자 : 안세아 본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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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PDI 젠더브리프 NO.47(2020. Vol.6)충남 유권자의 성별 정치참여 현황 CWPDI 젠더브리프 NO.47(2020. Vol.6)
충남 유권자의 성별 정치참여 현황
작성자 : 허현진 본원 연구원
충남여성소식
[신아일보]양승조 지사, 5일 연탄 나눔 발대식 참석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의원, 도교육감, 좋은이웃중앙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6회 좋은이웃 따뜻한 온도 연탄 나눔 발대식’에 참석했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줄 연탄 나눔을 통해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유공자 시상, 연탄 나눔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충남일보]충남지역, 방과 후 초등 돌봄 서비스 개선 컨트롤타워 시급 충남지역 방과 후 초등 돌봄 서비스 개선을 위해 컨트롤타워가 필요하고 지자체에 맞는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남도여성정책개발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 충남도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인 ‘충남형 방과 후 초등 돌봄 통합체계 구축방안 기초 연구’ 최종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충남도의 방과 후 초등 돌봄 실태 및 돌봄 욕구를 파악해 초등 돌봄 서비스 개선 및 충남 맞춤형 초등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뤄졌다.
[환경일보]충남여성정책개발원, 홈커밍데이 개최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조양순)이 2020년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통해 발굴·성장한 충남의 여성인재들을 비롯한 개발원과 소통하며 지지해 준 도민들과 함께 환대·연대를 위한 ‘홈커핑데이 행사’를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인해 대면행사 계획을 대폭 축소하여, 최소 인원 참석과 신청자들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동시에 참여한 가운데 행사장 대형 스크린으로 연결되어 진행됐다.
[더뉴스코리아]충남여성정책개발원, 아동·청소년 대상 참여형 성/평등 교육 콘텐츠 연구 결과 발표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충남의 아동·청소년 대상의 참여형 성/평등 교육 컨텐츠를 개발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강사 개인 역량에만 주로 의존해 온 이제까지의 성평등 교육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참여형 성/평등 교육의 필요성과 그에 따른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연구를 수행한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이채민 연구위원은 “지금까지 진행된 인권교육과 성/평등 교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최근 우리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N번방 사건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권·성/평등 교육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이 필요할 때다”라고 말했다.
[중부매일]충남여성정책개발원, 충남 학교 밖 청소년 약 4천626명으로 추정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이 충남 학교 밖 청소년의 규모를 추정한 연구 결과 약 4626명으로 조사됐다.

그동안 충남 학교 밖 청소년 수는 주민등록상 청소년 인구에서 학교 재학생 수를 빼 인구규모를 추정했으나 정확한 현황 파악이 어려웠다. 따라서 이제까지 충남 학교 밖 청소년의 규모 추정은 매년 9월 교육청에서 발표하는 '학업중단청소년'(교육통계서비스)자료를 활용해왔다. 교육통계서비스 자료는 해당연도의 학업중단 청소년의 수만 알 수 있으므로 학교 밖 청소년의 누적인원 관리는 어려운 실정이었다.
[대한민국청소년의회뉴스]충남여성정책개발원, 충남사회서비스원과 공동 포럼 개최 충남여성정책개발원(원장 조양순)은 충남사회서비스원(원장 고일환)과 ‘충청남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공동 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충남여성정책개발원과 충남사회서비스원이 협업으로 진행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공론화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이용재 호서대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충남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임금 및 보수체계에 대한 연구 결과와 인권실태 조사 결과에 대한 발표에 이어, 강문수 충청남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 김승용 백석대교수, 정경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부장, 이선화 충남해바라기센터 부소장, 임성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이 토론에 참여했다.
[충청매일]충남여성정책개발원, 충남 비인가 대안학교 실태 조사 결과 발표 충남여성정책개발원(원장 조양순)이 충남과 타시도의 비인가 대안학교 현황에 대한 비교연구를 토대로 충남 비인가 대안학교 지원방안을 밝혔다.

이번 연구를 수행한 여성정책개발원 송미영 선임연구위원은 “지난 11일 공교육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돼 충남도가 조례제정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대안교육기관이란 용어는 초·중등 교육법 제4조에 따라 인가를 받지 않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 기관으로, 비인가 대안학교 또는 미인가 대안학교를 말한다. 타지자체의 경우는 비인가 대안학교 및 학생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하여 법적 테두리 안에서 능력과 적성에 따라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내외뉴스통신]충남여성정책개발원, ‘따뜻한 온도, 연탄 나눔 봉사’ 충남여성정책개발원(원장 조양순) 22일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주시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따뜻한 온도,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성정책개발원 직원들은 지난 4일 (사)좋은이웃중앙회(위원장 김소당)와 연계하여 ‘따뜻한 온도 연탄나눔 발대식’에서 연탄구입 후원금 2백십칠만원을 전달하고, 22일에는 공주 관내 2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온양신문]가족친화인증 중소기업 대상 조사 결과 발표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조양순)이 충남 도내 가족친화인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12월 14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9월 3일부터 17일까지 도내 가족친화인증 중소기업 173개사에 대한 대면조사를 실시하여 112개사의 응답을 받았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가족친화기업 인지 경로는 지자체를 비롯한 도내 기업·일자리 관련 공공기관(40.2%)이 인증 정보생산의 구심점이었고, 개별 기업이나 회사 직원의 제안(25.0%)이 또 다른 접근 통로로 나타났다.
[한국방송뉴스]충남도, ‘성평등지수 향상’ 유관기관 간 힘 모은다 이번 합동 점검회의는 도와 유관기관 간 성평등 정책과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성평등지수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양승조 지사와 관련 실·국장, 도경찰청, 도교육청,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보고,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성평등지수 개편안 분석 △실·국별 중점과제 추진 현황 및 기관별 올해 사업 성과·내년 계획 등을 보고 했다.

먼저 임우연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은 지역 성평등지수 개편안 분석을 발표하고, 향후 지자체 대응 방안 등을 전망했다.
공지사항
2020 충남 양성평등 기반구축 포럼 2020-12-17
[CWPDI-성평등교육진흥협의회 공모사업]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컨텐츠 공모전 선정 결과 공지 2020-12-03
홈 커밍데이로, 오슈~(OH! SHU!) 2020-11-18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직원(전문인력) 신규 임용 최종합격자 공지 2020-10-15
직원(전문인력) 신규 임용 면접시험 대상 및 일정 공지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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